거실장 찾아 삼만리 - Pastoe 시즈 브락만 빈티지 캐비넷/사이드보드 DB01(원오디너리맨션) + 아르텍 406 암체어 > 이용후기

본문 바로가기

Community

이용후기

거실장 찾아 삼만리 - Pastoe 시즈 브락만 빈티지 캐비넷/사이드보드 DB01(원오디너리맨션) + 아르텍 406 암체어

작성자바람의태풍47

  • 등록일 26-01-28
  • 조회0회
  • 이름바람의태풍47

본문

거실의 라운지화를 꿈꾸며 대차게 TV를 안방에 달아버렸으나거실에 둘 마땅한 서랍장과 라운지체어를 정하지 못해 우리집 거실은 꽤 오랜 기간 아래와 같은 허허벌판(...) 상태였다.​​​이 집은 거실이 넓은 편^^..​​눈여겨보던 아르텍 캐비넷이 있었는데(최근 복각된 모델)2월달부터 아르텍 가격 인상이 있다고 해서 실물 보러 루밍을 가봄..​​​생각보다 작지 않고생각보다 만듦새는 뛰어나지 않았다.​그리고 지금 오더하면 9개월 걸린다함◐▽◐...◑▽◑... ​할인은 10% 넣어줄 수 있다고 했는데다른 아르텍 공식 판매처를 몇군데 알아보니 15%까지는 해 주고, 기간도 6개월 소요로 안내 받음.​이렇다면 굳이 루밍만 알아볼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을 함.. 특히 아르텍은!​​그러다가 원오디너리맨션 인스타에몇달 전부터 찾던 시즈 브락만 캐비넷이 뜬 걸 보게 되었다. ​이 타이밍에 정확히 이 모델이요? ​​​운명이다 싶어서 다음날 아침 시간대로 예약하고 바로 자곡동으로 ㄱㄱ​​​여기 쇼룸은 처음인데 너무 예쁘더라..​​​​우리집에도 있는 게리동 테이블그러나 이건 비트라가 아닌 장 프루베 생전에 제작된 버전9천만원이라고^^​부가세 별도이니 그럼 진짜 1억이자나..?​난 여기 앤더슨씨처럼 리프로덕션 제품도 취급하는 줄 알았는데 찐 빈티지만 취급하더라​그래서 대체로 가격이^^..!!​​​​여기있구나..!! 실물 처음 봄. 네덜란드에서 제작된 멋진 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 com' data-kw='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.​생각보다 큼직하고, 1960년대 제작된 제품이라는데 상태가 정말 좋았다. Pastoe에서 최근까지도 이 디자인으로 제품 생산을 했는데그런 리프로덕션 모델이냐고 여쭤봤을 정도로..​​근데 홈페이지 상 가격이 VAT 별도 가격인 걸 몰랐음다시 보니 부가세 별도라고 써있더라^^ㅎ​아르텍 캐비넷이 520만원인데이게 540만원이라 비슷한 값이면 당연히 이걸 사야지 라고 신랑과 의견이 모아졌는데(만듦새는 물론이고 존재감이 정말 달랐음)​생각해보면 아르텍은 15%할인 가능이었으니 442만원이고이건 부가세 합치면 594만원이라 150만원 넘게 차이나는 것이었음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짱많이 차이나자나..?​​​​그치만 캐비넷만 한 6개월 찾았던지라 고민하다가 저희 이거 살게요하고 결제하고 나옴​​​그리고 아르텍 캐비넷이랑 같이 살까 고민했던 406 암체어가 있었는데​당근에 루밍에서 구매한 새 제품 컨디션의 암체어가 반값 정도에 나와있는걸 발견해서 외출한 김에 이태원으로 옴​우리동네에서는 채팅이 안 가서ㅋㅋㅋㅋ이태원 와서 연락드림^^..​​온 김에 오아시스에서 점심도 먹꼬~~~​신랑이 샌드위치를 샐러드로 잘못시켰는데샐러드 구성이 넘 실하고빵 추가해서 먹으니 샌드위치랑 똑같은 빵이 나와서오히려 좋아! (여기 샌드위치 빵이 진짜 맛있음)​​당근 장소가 오아시스 근처였는데 마침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거래하러 ㄱㄱ​이 날을 위해 SUV를 샀나 싶을 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 정도롴ㅋㅋㅋ^^트렁크에 딱 들어가네​​​​그렇게 업어온 아르텍 406 암체어..클래시콘이랑도 넘 잘어울림!!!​아주아주 편하고.. 라운지 체어는 거실 수납장보다 더 오랜 시간 찾았는데 대만족​판매자분이 너무 좋으셔서 더 기분 좋았다!​​​​새로 산 요한나 글릭센 쿠션 커버랑도 잘 어울리고요​아무튼 당근으로 의자 값을 아끼게 되어서캐비넷에 돈은 더 썼지만 결국 SUM은 비슷비슷하게 되었다고 변명처럼 생각해봄...(몇십정도 더 쓰긴 함^^~)​​​그리고 기대하던 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 배송의 날​​​옙버요..이게 60년대 제품이라니​자작나무 결도 곱고..​​​서랍 안쪽은 이렇게 멋진 곡선 형태로 되어있고​​​경첩은 쳐짐 걱정 없는 피아노 경첩​​​​Pastoe 오리지널 열쇠이게 없어서 일반 열쇠로 대체되어 있는 피스들도 있다고 함​이 열쇠값만 해도 50만원이래요 절대로 잃어버려선 안된다..!!!!​​이렇게 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'>캐비넷 + 암체어까지 갖춰지게 된 우리집 거실적당한 러그만 찾으면 되는데 천천히 찾아보는걸로^^!​9개월 걸릴 뻔 한(최소 6개월) 구성이 바로 완성되었다는 점에서 우선 매우 만족스럽다.​커피테이블..ㅎㅏ.. 고민스럽긴 한데일단은 함께 해보자... ​​우선 트리 정리부터 하는걸로^^!​​​​

꿈꾸는시계펜션 전화 010-5855-1133 | 은행 우체국 | 계좌번호 312-0170-1000-828 장은철(꿈꾸는시계)

업체명 : 꿈꾸는 시계 펜션 | 대표자 : 장은철 | 사업자등록번호 : 308-08-47429
관광사업 등록증 : 제 2015-000002 호 | 주소 :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로443번길 49 (대덕리 491-1)
Tel : 041-733-0366 | Mobile : 010-5855-1133